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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외되는 세상41

Can we stay together? - 2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7. 10.
연 찬 :: 드릴 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5. 25.
Can we stay together? - 1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 23.
Don't you really wanna feel alive? § 해단아 사랑한다. 너는 정말 갓캐란다.§ 멋진 로그들을 기반으로 합니다. https://posty.pe/e4c456 § 주의: 폭력, 폭행, 상해, 살인, 약한 텍스트적 유혈 표현, 인간을 향한 비윤리적인 사상 및 대우, 범죄 미화, 캐릭터 대사 중 매우 많은 양의 욕설§ 다수 날조 포함.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가볍게 썼습니다. 퇴고 거의 없음, 급전개, 맞춤법, 비문 주의. § 14000자 정도. 제목은 아래, GAMBLER 가사의 인용입니다. 언제까지나 소년일 것만 같은, 가벼운 발걸음이 나풀나풀 복도 위로 이어졌다. 앞으로의 일에 잔뜩 기대를 한 듯 신이 난 모양새였다. 흘러 나오는 콧노래는 먼지가 쌓여 검푸른 어두운 색을 띤 복도의 무거움과는 다르게, 한없이 즐거워 보이기만 했.. 2025. 10. 13.
이것은 아마도 우리 인생의 마지막 남은 꽃잎 § 개쩌는 로그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nvv8v3 https://posty.pe/ji0oa4 § 주의: 소중한 사람의 죽음, 이별 및 사별 소재, 정신 붕괴 및 우울함 등에 대한 심리적 묘사, 약한 폭력 등§ 전체적으로 우울한 글 주의. 퇴고 크게 없음. 비문 및 급전개 주의. 22천자 정도. § 제목은 심규선 님의 '이것은 아마 마지막 꽃잎' 노래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언제나 황금빛 소나기로 내릴 너에게. 제휘야 너는 갓캐란다. 어떠한 이별은 잔인함과도 비슷한 색을 띠고 있다."날이 좋네."그러니 오늘은 아니기를. 소년은 반쯤 휘청이듯 막사로 다가갔다. 꼭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듯이.평소의 소년이었다면 망설임도 없이,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든 관심도 없다.. 2025. 6. 22.